9월의 햇살은 소설 전문 출판사입니다. 2025년 여름, 첫 장편 『살인종』과 함께 시작해 지금까지 여섯 편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.
선거의 민낯을 파고드는 정치 스릴러부터 삶의 후반에 피어나는 로맨스, 루저 청춘들의 히어로물, 그리고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연재작을 단행본으로 완성한 블랙코미디 연작까지 —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, 지금 읽고 싶은 한국 소설을 만듭니다.
신인 작가의 첫 장편을 발굴하고, 온라인에서 독자와 먼저 만난 이야기를 종이책으로 다듬어냅니다. 모든 책은 교보문고 · 알라딘 · YES24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책은 결국 남습니다.
우리는 남을 만한 이야기를 고릅니다.
6권2025년 7월부터 펴낸 장편소설
4인함께한 작가 — 김주석 · Zinn · 하영준 · 이재찬
5색정치 스릴러 · 범죄 스릴러 · 로맨스 · 청춘 · 블랙코미디
3사교보문고 · 알라딘 · YES24 전국 유통